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랭킹 1위)와 세리나 윌리엄스(미국·랭킹 3위)가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세리나는 통산 3번째 수상이다. 올해의 활약이 눈부셨다. 윔블던 단식, 런던올림픽과 US오픈 단·복식 우승을 휩쓸었다.
이와함께 남자 복식 부문 수상자로는 마이크-봅 브라이언(미국) 쌍둥이 형제가 선정됐다. 이들은 올림픽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라 에라니와 로베르타 빈치(이탈리아)는 여자 복식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다. 둘은 프랑스오픈과 US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