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시스루룩 속 '아찔 몸매' 드러나 '민망'

기사입력 2012-12-13 17:39




<사진='선계' 공식 홈페이지>

방송인 강예빈이 섹시한 시스루룩을 선보이며 아찔한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예빈 새로운 화보. 포즈가 예술이네요'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웹 MMORPG '선계' 모델로 활동 중인 강예빈의 화보를 공개하며 '선계'를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사진 속 강예빈은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옆라인이 아찔한 시스루룩으로 선보이며 섹시한 눈빛과 요염한 포즈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옷 전체가 분홍색 시스루룩으로 이루어진 콘셉트의 의상을 선보인 강예빈은 진정한 하의 실종을 연출하며 뽀얀 속살을 노출해 뭇 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그러나 다소 노출이 과해 민망함을 더하고 있다.

또 하얀색 미니 원피스를 선보이며 완벽 몸매를 과시, 여신 느낌의 콘셉트로 귀여운 눈웃음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예빈은 예전엔 야한 느낌이었는데 요즘엔 농염함으로 바뀌는 중" "진정한 여왕 등극. 몸매가 예술이네요" "감사합니다. 눈이 돌아가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예빈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11' 신입사원 강예빈 역으로 출연 중이며, 한국 최초 UFC 옥타곤걸로 발탁돼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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