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14회 아시아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에서 중국과 1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중국은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일본을 28대25로 꺾었다. 이로써 중국은 결승전에 오르는 동시에 2013년 세르비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반면 일본은 준결승전에서 한국에 진 카자흐스탄과 3~4위전을 치러 이겨야만 세계선수권에 나갈 수 있다. 한국과 중국은 한국시간으로 16일 밤 10시에 결승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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