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워즈] 올해의 레이싱팀 '팀106'-레이싱퀸 '고정아'

기사입력 2012-12-18 17:10


제7회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 2012 '올해의 레이싱팀상'은 류시원 감독이 이끄는 EXR팀106이 선정됐다.

EXR팀106이 국내 최고의 카레이싱팀인 '올해의 레이싱팀'에 선정됐다.

EXR팀106은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7회 한국모터스츠 어워즈 2012'에서 CJ레이싱팀과 인디고레이싱팀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올해의 팀에 올랐다.

EXR팀106은 모터스포츠 기자단 투표수 총 28표 가운데 14표를 얻어 13표에 그친 CJ레이싱팀을 1표차로 앞서 올해의 레이싱팀에 뽑히는 영광을 누렸다.

EXR팀106은 우선 국내 간판 레이싱 대회인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엑스타 GT클래스에서 한국GM 쉐보레 레이싱팀의 6년연속 챔프 아성을 깨고 올해 최고의 한해를 맞았다.

EXR팀106 레이싱팀의 유경욱 선수를 앞세워 쉐보레의 전통강자 이재우 선수에 앞서며 종합챔프의 영광을 안은 바 있다.

또한 류시원 감독이 대표로 있는 EXR팀106 레이싱팀은 다양한 이벤트와 젊은 분위기의 팀 컬러를 바탕으로 가장 많은 인기를 받아 올해의 팀으로 선정됐다. 수상팀에게는 실버 스티어링휠 상패가 주어졌다.


제7회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 2012 '올해의 레이싱퀸상'은 고정아(금호타이어)가 선정됐다. 쉬즈유리스에서 제공하는 50만원 상당의 화장품 세트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와 함께 올해의 레이싱퀸에는 청순미와 섹시함을 갖춘 고정아(금호타이어) 씨가 차지해 큰 박수를 받았다.

레이싱퀸 고정아는 카레이싱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꼽히는 타이어 메이커 금호를 홍보하는 데 큰 기여를 했고, 경기장에 몰리는 일반팬들에게 발랄함과 활동적인 매력을 선사하는데 가장 앞장 섰다고 평가됐다. 실버 스티어링휠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쉬즈유리스 화장품 세트가 주어졌다.


류시원 감독은 "이제는 국내 최고의 신흥명문 레이싱팀으로 발돋움 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팀원 모두가 자신감에 충만하다"며 "자만하지 않고 내년 시즌에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명문팀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 EXR, 헬로모바일, 인제오토피아, CJ제일제당, 에네오스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협찬사로는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후지필름, KT, 인제군, 쉬즈유리스, 록타이트, 엘타워가 참여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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