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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R팀106이 국내 최고의 카레이싱팀인 '올해의 레이싱팀'에 선정됐다.
EXR팀106은 우선 국내 간판 레이싱 대회인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엑스타 GT클래스에서 한국GM 쉐보레 레이싱팀의 6년연속 챔프 아성을 깨고 올해 최고의 한해를 맞았다.
EXR팀106 레이싱팀의 유경욱 선수를 앞세워 쉐보레의 전통강자 이재우 선수에 앞서며 종합챔프의 영광을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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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퀸 고정아는 카레이싱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꼽히는 타이어 메이커 금호를 홍보하는 데 큰 기여를 했고, 경기장에 몰리는 일반팬들에게 발랄함과 활동적인 매력을 선사하는데 가장 앞장 섰다고 평가됐다. 실버 스티어링휠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쉬즈유리스 화장품 세트가 주어졌다.
류시원 감독은 "이제는 국내 최고의 신흥명문 레이싱팀으로 발돋움 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팀원 모두가 자신감에 충만하다"며 "자만하지 않고 내년 시즌에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명문팀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 EXR, 헬로모바일, 인제오토피아, CJ제일제당, 에네오스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협찬사로는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후지필름, KT, 인제군, 쉬즈유리스, 록타이트, 엘타워가 참여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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