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영 아나운서와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같은 옷 다른 느낌이 화제다.
특히 정인영은 늘씬한 몸매와 우월한 각선미를 유감없이 선보인 반면, 낸시랭은 과감한 포즈로 숨길 수 없는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하며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여신 같다" "우열을 가릴 수 없다" "패션의 완성은 몸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