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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가 알론소의 부상에 관한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그런데 헤레즈 테스트기간 동안, 패독에서는 알론소가 지난 11월에 카트를 타던 중 갈비뼈에 부상을 당해 테스트에 참가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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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또한 이를 증명하듯 최근 두바이에서 트레이닝하고 있는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한편, 페라리는 헤레즈에서의 테스트 셋째날 펠리페 마사가 1분 17초 879로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테스트 일정을 보냈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페라리, 알론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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