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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8일 FIA 월드투어링카챔피언십(WTCC)에 시빅 경주차 3대를 출전시킨다고 발표했다. 경주차는 5도어 유럽 시빅 버전으로 워크스팀에서 2대 개인팀에서 1대로 나눠 출전한다. 지난해 일본 스즈카 서킷에서 WTCC 무대에 데뷔한 혼다 시빅은 최근 공식 테스트를 잘 마쳤다. 올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과 팀챔피언십 2개 타이틀 획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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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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