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시크+도도’ 민소매 밀착 원피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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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수정 미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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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이수정이 섹시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수정은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MBC 에브리원 '세단강' 녹화 마치고 일본으로 바로 출국합니다. 일요일 아침 9시 UFC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두 손을 모은 다소곳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타이트한 원피스에 드러난 늘씬한 몸매라인과 우월한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그녀가 착용한 블랙 의상은 사진 속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수정은 3월 3일 일본 사이타마현 '수퍼아레나'에서 열리는 이종 격투기 대회 'UFC in JAPAN'의 옥타곤 걸로 발탁, 데뷔무대를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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