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박지영 아나, ‘아름다운 투샷’ 자매같아

기사입력 2013-02-28 15:54


사진=KBS N 공식페이스북

방송인 박은지와 KBS N 스포츠 박지영 아나운서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KBS N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 아침 박지영 아나운서, 박은지 씨가 KBS N 페친들을 위해 깜찍한 셀카를 보내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하루가 즐거울 것 같은 예감이네요. 우리 페친들 모두 두 MC의 기운을 받아 기분 좋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은지와 박지영 아나운서는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와 가까이 찍은 사진임에도 불구, 그녀들은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 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선보이며 '여신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여신의 만남, 둘 다 예쁘다", "이 아름다운 투샷은 무엇인가!", "봄이 오는 신선한 느낌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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