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한 여명컵 전국유도대회가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철원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김재범 조준호(이상 한국마사회) 왕기춘(포항시청) 등 정상급 선수들이 총 출동해 태극 마크를 두고 치열한 열전을 펼치게 된다.
이번 대회는 단체전 우승팀에 200만원, 준우승팀에 100만원 등 총 1억원의 체육 장려금이 수여된다. 대회가 끝나면 대한유도회는 선수선발위원회를 열고 아시아선수권대회(4월 19일~21일 태국 방콕)에 파견할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