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실업배드민턴 대교눈높이가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대교눈높이는 당진시청을 3대1로 제압하고 올라온 삼성전기를 상대로 2006년 우승 이후 7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게 됐다.
남자부에서는 삼성전기와 요넥스가 격돌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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