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드민턴 대교눈높이, 작년 우승팀 꺾고 결승행

기사입력 2013-03-26 18:03




여자 실업배드민턴 대교눈높이가 결승에 진출했다.

대교눈높이는 26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3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 여자일반부 준결승에서 작년 우승팀 KGC를 3대2로 따돌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대교눈높이는 당진시청을 3대1로 제압하고 올라온 삼성전기를 상대로 2006년 우승 이후 7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게 됐다.

남자부에서는 삼성전기와 요넥스가 격돌한다.

삼성전기는 이날 남자일반부 준결승전에서 김천시청을 3대1로 물리쳤다. 삼성전기는 지난해 대회 결승에서 김천시청에 2대3으로 패배한 것을 설욕했다.

요넥스는 상무(국군체육부대)를 3대1로 눌렀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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