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원-김영선(이상 음성군청) 조가 제10회 청산컵 국제정구대회 남자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복식에서는 김지원-이하나(이상 경남체육회) 조가 3위를 차지했다. 청산컵대회는 한국, 일본, 대만, 몽골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회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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