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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회(회장 서상기)와 한국체육학회(회장 전병관)가 17일 국민생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1953년 창립한 한국체육학회는 지난 60년간 스포츠사회학, 스포츠과학, 스포츠생리학, 스포츠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실적을 남겼지만 생활체육 관련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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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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