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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연속 F1 챔피언에 빛나는 세바스찬 베텔이 현 소속팀 레드불 팀과 2015년까지 계약 연장했다.
현재 25세의 세바스찬 베텔은 지난해 최연소 3년 연속 챔피언에 오른데 이어 올 시즌도 종합성적 선두를 달려 4년연속 왕좌를 지켜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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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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