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불 유통기한 속이기도 F1급?

최종수정 2013-06-18 17:14


종합우승 등 F1 무대를 최근 3~4년간 주름잡고 있는 레드불이 음료시장에선 불법을 저지르다 적발돼 망신살이 뻗쳤다.

레드불은 일본에 판매되고 있는 레드불 페트병 버전 상품의 유통 기한을 속이다 적발돼 전량 회수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에 문제가 된 레드불 페트병은 330ml 대용량 버전으로 국내에서는 판매되고 있지 않다.

레드불은 이번 리콜을 계기로 차후 페트병 버전 재판매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레드불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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