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제이미 햄프턴(41위·미국)이 전 세계랭킹 1위 캐럴라인 보즈니아키(9위·덴마크)를 꺾고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애곤 인터내셔널(총상금 69만 달러) 단식 결승에 올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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