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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다희(25)가 TOP FC 첫 번째 대회 라운드걸로 발탁됐다.
이다희와 이은혜는 UFC 옥타곤걸 강예빈, 이수정 못지않은 끼와 매력으로 격투기 팬들의 눈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이들은 "경기장 위에서 강예빈과 이수정에 뒤지지 않는 섹시함을 뽐내겠다. 누가 더 매력적인지 꼭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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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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