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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소비자들은 현대기아차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동차 분야의 품질 및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JD파워가 실시한 이번 조사는 2010년 1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2년 동안 새로 차량을 구입한 1만7937명의 차량 보유자를 대상으로 품질 및 신뢰성, 가치, 서비스, 유지비용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온라인 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결과, 볼보는 832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토요타 816점, 메르세데스-벤츠 810점 순을 나타냈다. 이탈리아 브랜드인 피아트는 733점을 얻어 최하위를 나타냈다.
한편, 현대차와 기아차는 JD파워사가 미국 자동차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해 지난달 발표한 '2013 신차 품질조사'에서 나란히 106점을 얻어 조사대상 21개 브랜드 중 공동 5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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