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가 코치와 결별을 선언했다.
2010년부터 획스테드의 코치를 받은 샤라포바는 지난해 프랑스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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