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53㎏급 김유진(22·경희대)과 남자 54㎏급 김태훈(19·동아대)이 나란히 '금빛 발차기'를 날렸다.
한편, 여자 73㎏ 초과급의 이혜미(춘천시청)는 첫 판에서 캐서린 로드리게스(도미니카공화국)에 연장전 끝에 무릎을 꿇으며 일찌감치 탈락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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