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몽골 어린이들에게 스포츠 용품을 제공한다. 공단은 스포츠를 접할 기회가 부족한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내 소외계층 아동 7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현지에서 태권도와 농구, 축구 등 스포츠교실을 운영하며 필요한 스포츠 용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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