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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Grade 2) 남자 단식 결승에서 한국 선수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홍성찬(횡성고)과 이덕희(제천동중)가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됐다.
결승전은 10일 중국 난징에서 펼쳐진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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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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