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세계랭킹 4위 나달(스페인)과 로저스컵 단식 4강에서 진검 승부를 펼친다,
한편, 조코비치-나달전 이외에도 라오니치와 포스피실(이상 캐나다)가 안방에서 4강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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