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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렐리가 F1의 타이어 사이즈 확대를 보류했다.
독일 아우토 모터 운트 슈포르트(Auto Motor und Sport)에 따르면 FIA와 버니 에클레스톤 역시 내년에 사이즈가 커진 타이어가 도입되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자칫 메르세데스가 불균형한 유리함을 얻어 스포츠의 이익을 손상시킬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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