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이 2013~2014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에서 연장 접전 끝에 일본제지 크레인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하이원은 승부치기에서 스위프트와 송동환이 골을 터뜨렸고, 골리 이노우에 미츠아키(일본)가 크레인스의 마지막 슛을 막아냈다. 하이원은 10월 1일 같은 장소에서 일본의 오지 이글스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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