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테니스(WTA) 랭킹 5위 리나(중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1만2000여명의 팬들이 찾아와 조코비치와 리나의 인기를 입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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