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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F1 그랑프리의 입장객 수가 점차 줄어 7년새 절반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6년 3일간 36만명이 몰려들었고 결승일에만 16만 1천명이 직접 경기장을 찾은 것과 비교하면 무려 절반으로 뚝 떨어진 관중 수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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