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럭비의 역사인 주창균 동상 이전 및 기념관 개관식이 7일 오전 11시 서울 오류동 럭비구장에서 열린다.
이전 및 기념관 개관식에는 대한럭비협회 임직원 뿐만 아니라 각 시도 럭비협회 전무이사, 각 학교 럭비 감독 및 코치, 럭비 원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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