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9단이 올레배 첫 우승에 성공했다.
국내 기전 중 최대 규모인 올레배에서 우승하며 1억 2,000만원의 우승상금을 거머쥔 김지석 9단은 입단 후 처음으로 두 개의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쥐게 됐다. 김9단은 지난 4월 제18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에서 이세돌 9단에게 3-0으로 승리하며 우승했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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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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