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김연아' 박소연(16·신목고)과 김해진(16·과천고)이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출전권에 한발 다가섰다.
둘보다 한 살 어린 최 휘(수리고)는 합계 52.50점을 획득해 쇼트프로그램 3위에 자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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