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아나운서, 비키니女 끈 풀어 헤치며 ‘섹시 도발’

기사입력 2013-12-12 14:48


최희-공서영 아나운서 초록뱀 품으로?

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과거 출연했던 한 야구프로그램 영상이 새삼 화제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서영 아나운서, 비키니 끈 풀며 섹시도발'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월 XTM '베이스볼 워너비' 측이 공개한 것으로, 한 여성이 태닝을 하기 위해 해변에 엎드려 있다. 이어 공서영 아나운서가 나타나 비키니녀의 끈을 거침없이 풀어헤치는 파격적인 행동을 선보인다. 당시 해당 야구 프로그램은 '풀어줍니다~'라는 문구로 야구에 대해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한 매체는 "최희 아나운서와 공서영 아나운서가 연예계 활동을 보다 활발하게 하기 위해 초록뱀 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에 초록뱀 미디어 측은 "최희-공서영과 최종적으로 조율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을 아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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