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기적의 레이스'를 꿈꾸는 한국 루지 대표팀이 마지막 리허설로 치른 월드컵에서 8위에 올랐다.
소치올림픽에서도 팀 계주 출전권을 따낸 대표팀은 대회 전에 마지막으로 치른 팀 계주 실전 무대에서 다시 8위에 올라 자신감을 다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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