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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배구선수' 고예림(20·도로공사)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멀리서 찍힌 사진임에도 뽀얀 우윳빛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얼짱 배구선수'다운 포스를 드러냈다.
1994년생인 고예림은 177cm의 큰 키와 예쁜 얼굴,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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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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