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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좌충우돌이 계속되고 있다.
놀란 월스트리트저널 기자가 질문을 이어가려 하자 수행원이 진화에 나섰다. 코작 부총리의 수행원은 "손님이 묵는 호텔이나 욕실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는 없다"며 "부총리가 언급한 카메라는 공사 기간에 설치됐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호텔 건설업체들도 객실에는 어떠한 카메라도 없다고 확인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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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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