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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김아랑 박승희
심석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소치 아이스버그 경기장에서 펼쳐전 8조 예선에서 캐나다 발레리 말테에 이어 44초197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2위까지 주어지는 준준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스타트가 느려 2바퀴까지 4위를 달리던 심석희는 마지막 1바퀴를 남기고 특유의 스퍼트로 2명을 제쳤다.
이로써 한국은 각각 조 2위와 1위로 예선을 통과한 김아랑과 박승희 등 출전 선수 3명이 모두 준준결승에 올라 무더기 메달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