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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TKO승'
윤형빈은 1라운드 종료 1분여를 앞두고 공격 타이밍을 보다가 상대의 펀치를 몸을 숙이며 피한 뒤 오른손으로 타카야의 왼쪽 턱을 정확히 가격해 다운시켰다. 이어 경기장 바닥에 쓰러진 타카야에 파운딩을 쏟아 부으며 거세게 몰아붙였고 심판은 제대로 수비를 못하는 타카야의 상태를 본 뒤 경기 종료를 선언했다.
앞서 서두원은 지난해 3월 케이블채널 XTM '남자에 기술'에 출연해 "연예인분들이나 운동선수 중에 가만히 있어도 강한 포스를 풍기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윤형빈 씨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윤형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니던 학교에서 싸움을 했다는 얘기를 부정하지 않겠다. 하지만 통합짱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윤형빈 TKO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형빈 TKO승, 이유 있었네", "윤형빈 TKO승, 과거 짱이었다니", "윤형빈 TKO승, 왠지 격투기 잘할 것 같더라", "윤형빈 TKO승, 멋진 경기", "윤형빈 TKO승, 흥미진진 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