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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컬링팀의 현란한 의상이 화제다.
1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친 옷차림으로 빙판위의 적들을 교란시키다'라는 코믹한 타이틀을 달았다.
의상의 효과일까? 밴쿠버 은메달팀인 노르웨이는 이번대회에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이미 미국, 러시아, 독일에 3연승을 거뒀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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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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