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두 번째 우승을 노리던 '피겨 황제' 예브게니 플류셴코(32)가 부상으로 날개를 접었다.
그는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 프리스케이팅에서 1위에 올라 개최국 러시아에 피겨 단체전 초대 금메달을 선물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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