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언니' 조해리(28·고양시청)가 1500m 준결선에 무난히 진출했다.
조해리는 15일 오후(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펼쳐진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선 3조에서 2분17초81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3위까지 진출하는 준결선 무대에 무난히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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