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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공상정(18, 유봉여고)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공상정은 결승에 뛰진 않았지만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과 올림픽 연금 100만원을 모두 받게 된다.
경기 후 네티즌들은 공상정의 공로를 새삼 인정하며 관심을 보였고 공상정의 이름은 출전 선수를 제치고 각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고 있다.
귀엽고 예쁜 용모 덕분에 전부터 주목을 받아왔고 이번에 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면서 다시 그의 SNS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되고 있다.
공상정에 주목하고 있는 네티즌들은 "공상정, 우리 나라에도 귀화선수가 있다니" "공상정 귀엽게 생겼네요" "공상정, 팀을 준결승에 올려놓고 자신은 양보했군요" "공상정 결승엔 뛰지 못했지만 마음껏 기쁨 누리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