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40·노르웨이)이 동계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세웠다.
비에른달렌은 "매우 의미 있는 기록"이라면서도 "최다 메달 기록을 세우는 것보다는 금메달을 따내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비에른달렌은 아직 남자 계주 출전을 앞두고 있다. 노르웨이가 강세를 보이고 있기에 개인 통산 9번째 금메달을 획득할 가능성도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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