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 황예슬이 2014년 뒤셀도르프 그랑프리 여자 70㎏급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그러나 패자부활전을 통해 진출한 동메달 결정전에서 경기 시작 1분만에 볼더르가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하면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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