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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올림픽 폐막식, 美 NBC 김연아 애국가 클로즈업
폐막식 중반 이후 태극기와 함께 애국가가 어린이들의 청아한 목소리로 울려퍼졌다.
美 올림픽 주관방송사 NBC는 김연아 이상화 등 차기 동계올림픽 평창 소개를 위해 좌석에서 무대로 내려온 한국 선수단을 비추며, 특히 김연아의 모습을 클로즈업으로 여러번 잡아 미국 전역에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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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김연아는 '심판 판정 논란'에 누구보다 의연하게 대처하며, 폐막식까지 국개 대표 동료 선수들과 어우러져 올림픽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소치 올림픽 폐막식 김연아 모습에 네티즌은 "김연아 폐막식, NBC 끝까지 김연아 홍보", "김연아 폐막식, 그녀의 마지막 올림픽 아쉬워", "김연아 폐막식, 눈물의 소치 올림픽 이렇게 끝나는구나", "김연아 폐막식, 소치서 태극기 보니 또 한번 울컥한다", "김연아 평창 알리기 경례 손 센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이승철, 성악가 조수미, 재즈가수 나윤선이 소치올림픽 폐막식에서 '아리랑'을 열창하며 4년 후 있을 평창올림픽 초대장을 띄웠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