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화(서울시청)와 모태범(대한항공)이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기권했다.
두 선수는 25일 귀국 후 단 하루 휴식을 취하는데 그쳤다. 결국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기권을 결정했다. 이상화는 28일 열리는 1000m에 출전한다. 모태범은 1000m에서도 기권했다.
한편 이승훈(대한항공)은 오후 2시 남자 5000m 일반부에 출전할 계획이다.
태릉=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