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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손연재(연세대)가 '매혹적인 순백의 집시' 에스메랄다로 변신했다.
손연재는 2일 모스크바그랑프리 종목별 결선에서 3개의 동메달(후프, 곤봉, 리본)을 따낸 후 이어진 갈라쇼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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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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