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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노 "김연아 김원중 4년 전부터 만남"
그는 "사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피겨 스케이팅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였고 보도가 되지 않았을 뿐"이라며, "사실 더 큰 일도 있는데 보도 안된 것도 많다. 확인이 정확하게 안됐거나 사실이라 하더라도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경인방송 시사자유구역 진행자 노명호가 "이렇게 얼음 위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고 하자 기영노 씨는 "동병상련의 입장이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한 매체는 6일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장면을 보도하며 "두 사람이 2012년부터 만나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네티즌은 "기영노 누구냐?". "기영노, 더 큰 일이 뭔데?", "기영노 평론가, 아무 주장이나 막 해도 되나", "기영노 주장, 김연아 김원중 4년 전부터 만났다면 김원중 방송 출연때 말한 내용하고도 매치가 안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