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종주국인 한국이 국가당 6체급까지 선수를 내보낼 수 있는 2014년 난징 유스올림픽 태권도 종목에 한 체급만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이틀간 치러진 이번 세계선발전에서 체급별 상위 7∼8위 선수가 속한 국가에 난징 유스올림픽 출전권이 돌아간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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