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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일본)가 은퇴 여부를 4월 결정할 전망이다.
아사다는 26일부터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2014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 나설 예정이다. 아사다는 "모든 것이 끝난 뒤 은퇴 여부에 대해 생각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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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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