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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박잎선 결혼스토리 "만남 일주일만에 동거…5년째 각방"
이날 박잎선은 "친구들 많은 자리에서 오빠(송종국)를 알게 됐고, 내가 먼저 대시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잎선은 "오빠(송종국)이 너무 예민해서 잠을 못 자면 다음날 경기를 망친다. 아이들도 깨고 하면 잠을 못 자지 않나. 그렇게 5년을 살다보니까 그게 (따로 자는 것) 더 편하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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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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