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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주니어 세계 랭킹 6위·마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아시아 주니어 챔피언십 단식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덕희의 결승 상대는 정윤성(주니어 53위·양명고)-오니시 겐(일본·주니어 37위)의 4강 대결 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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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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